WORK > BRANDING


THE BULLS

더불스(THE BULLS)는 인류 식문화의 진화와 그 시작을 함께한 '불(Fire)'을 다루는 정교한 로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시장을 무대로 성장해 나가는 글로벌 F&B 기업입니다.  

더불스가 정의하는 '불'은 단순히 태우는 열기가 아닌, 원재료의 숨겨진 가치를 깨우는 완벽한 통제 기술을 의미합니다. 

생원두가 깊은 향을 머금은 한 잔의 커피가 되는 과정부터, 최적의 온도에서 깨를 볶아 깊은 고소함을 짜내는 프리미엄 참기름·들기름 로스팅에 이르기까지.

'열기와 시간'을 다스리는 장인 정신을 기업의 핵심 신념으로 삼고 있습니다.  

지치지 않고 돌진하는 황소의 기세처럼, 더불스는 이 독보적인 로스팅 기술력을 기반으로 전 세계 식탁 위에 신뢰할 수 있는 맛의 기준을 세워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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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ULLS

더불스(THE BULLS)는 인류 식문화의 진화와 

그 시작을 함께한 '불(Fire)'을 다루는 정교한 로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시장을 무대로 성장해 나가는 

글로벌 F&B 기업입니다.  

더불스가 정의하는 '불'은 단순히 태우는 열기가 아닌, 

원재료의 숨겨진 가치를 깨우는 완벽한 통제 기술을 

의미합니다. 

생원두가 깊은 향을 머금은 한 잔의 커피가 되는 과정부터, 

최적의 온도에서 깨를 볶아 깊은 고소함을 짜내는 프리미엄 

참기름·들기름 로스팅에 이르기까지.

'열기와 시간'을 다스리는 장인 정신을 기업의 핵심 신념으로

삼고 있습니다.  

지치지 않고 돌진하는 황소의 기세처럼, 더불스는 이 독보적

인 로스팅 기술력을 기반으로 전 세계 식탁 위에 신뢰할 수 

있는 맛의 기준을 세워나갑니다.

Project. CI RENEWAL

확고한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를 시각화하는 과정에서 명확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이에 의미와 비주얼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독창적인 기업 아이덴티티(CI)를 구축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더불스만의 진취적인 기세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기 위해, 과감하고 미래지향적인 3D 그래픽 형태의 로고를 기획·개발했습니다. 

Project. 

CI RENEWAL 

확고한 브랜드 철학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를 시각화하는 

과정에서 명확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이에 의미와 비주얼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독창적인 기업 

아이덴티티(CI)를 구축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더불스만의 진취적인 기세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키기 위해, 과감하고 미래지향적인 3D 

그래픽 형태의 로고를 기획·개발했습니다.

Concept. 불(Fire)과 불(Bull)의 만남 

'불(Fire)'과 '황소(Bull)'라는 두 가지 강렬한 아이덴티티를 조화롭게 시각화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도전이었습니다. 

우리는 더불스의 'B' 안에 두 요소를 밀도 있게 녹여냈습니다. 

생동감 있게 요동치는 불꽃의 곡선과 묵직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뿔의 곡선을 결합하고, 입체적인 3D 디테일을 더해 꺼지지 않는 브랜드의 열정을 완성했습니다.  

Concept. 

불(Fire)과 불(Bull)의 만남 

'불(Fire)'과 '황소(Bull)'라는 두 가지 강렬한 아이덴티티를 

조화롭게 시각화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도전이었습니다. 

우리는 더불스의 'B' 안에 두 요소를 밀도 있게 녹여냈습니다. 

생동감 있게 요동치는 불꽃의 곡선과 묵직하게 중심을 잡아주는 뿔의 곡선을 결합하고, 입체적인 3D 디테일을 더해 꺼지지 않는 브랜드의 열정을 완성했습니다.  

Story. 

불에서 진화된 식문화, 더불스로 완성되는 맛의 깊이

불에서 진화된 식문화, 더불스로 완성되는 맛의 깊이 

Born of Fire, Built by Bulls

인류가 불을 다루기 시작하면서 음식의 맛과 영양은 

비로소 진화했습니다.

더불스는 이 본질적인 시작에 주목합니다.

생원두가 로스팅되어 한 잔의 커피가 되고, 

깨가 최적의 온도에서 로스팅되어 착유되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완벽하게 불을 다루는 노하우를 찾았습니다.

재료 본연의 가치를 가장 풍미 있게 끌어내는 '불의 맛'을 

연구하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우리는 이 장인 정신을 담아 세계로 나갑니다.

지치지 않고 돌직하는 황소의 기세처럼, 꺼지지 않는 

불꽃과 열정으로 전 세계 식탁 위에 신뢰할 수 있는 

맛의 기준을 세우겠습니다.

Pragmatic. 

매체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유연한 가변성

더불스의 핵심 정체성인 3D 심볼의 입체감을 온전히 

보존하면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 환경에서 완벽히 

기능할 수 있도록 실용적(Pragmatic)인 배리에이션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배경 컬러 변형 시에도 심볼 고유의 볼륨감이 유지되도록 

3D 화이트 및 블랙 에디션을 정교하게 설계하여 스크린 

환경에서의 시각적 마감도를 높였습니다.

3D 그라데이션 표현이 제한되는 오프라인 인쇄 공정

(금·은박 가공, 단색 인쇄 등)을 이성적으로 고려했습니다. 

입체감을 걷어낸 미니멀한 플랫(Flat) 버전의 대체 디자인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무한한 범용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Story. 불에서 진화된 식문화, 더불스로 완성되는 맛의 깊이

불에서 진화된 식문화, 더불스로 완성되는 맛의 깊이 Born of Fire, Built by Bulls

인류가 불을 다루기 시작하면서 음식의 맛과 영양은 비로소 진화했습니다.

더불스는 이 본질적인 시작에 주목합니다.

생원두가 로스팅되어 한 잔의 커피가 되고, 깨가 최적의 온도에서 로스팅되어 착유되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완벽하게 불을 다루는 노하우를 찾았습니다.

재료 본연의 가치를 가장 풍미 있게 끌어내는 '불의 맛'을 연구하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우리는 이 장인 정신을 담아 세계로 나갑니다.

지치지 않고 돌직하는 황소의 기세처럼, 꺼지지 않는 불꽃과 열정으로 전 세계 식탁 위에 신뢰할 수 있는 맛의 기준을 세우겠습니다.

Pragmatic. 매체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유연한 가변성 

더불스의 핵심 정체성인 3D 심볼의 입체감을 온전히 보존하면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 환경에서 완벽히 기능할 수 있도록 

실용적(Pragmatic)인 배리에이션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배경 컬러 변형 시에도 심볼 고유의 볼륨감이 유지되도록 3D 화이트 및 블랙 에디션을 정교하게 설계하여 스크린 환경에서의 시각적 마감도를 높였습니다.

3D 그라데이션 표현이 제한되는 오프라인 인쇄 공정(금·은박 가공, 단색 인쇄 등)을 이성적으로 고려했습니다. 

입체감을 걷어낸 미니멀한 플랫(Flat) 버전의 대체 디자인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무한한 범용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Copyright ©BlankConcept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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